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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돌진후렙확인
2017-10-10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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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거 하청업체 직원이랑 이번 추석전에 시골 어디냐는둥 하면서 노가리까다가 들은건데.(나이가 좀있음)
자기 친구들이 고향(홍천)에 귀농한사람 몇있다고 하면서 텃새가 심하다길래
고향인데도 텃새가 심하냐니까. 농사짓는다고 시내아파트에서 살다가 시골쪽으로 들어간건데도
텃새를 하도 부려서 엄청힘들어 한다고 하더라...
노인네들 같은 지역에 한살이라도 어린사람와서 더불어 살면 좋은거 아닌가
뭔득을 볼게있다고 텃새를 부리지 진심 노 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