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색 바버자켓 하나 있는데 왁스끼가 너무 빠져서 리왁싱 해야 할거 같음
매장에 물어보니 시발 역시나 인권비 좆비싼 좆본답게 존나 많이 달라고 하네 그돈이면 그냥 좀 보태서 직구로 새거를 살듯
셀프왁싱 후기 보니 주머니나 팔하나 하다가 포기했다는 사람도 많고 한국은 개인이 하는 왁싱가게에 맡기면 개싸서 그냥 업체에 맡기는거 같네
도대체 얼마나 어렵길래 그러지 한번 도전 해볼까 하는데 나도 멘탈 터질거 같아서 무섭다 여긴 셀프왁싱 하다 때려치면 어디 맡길때도 없어서 큰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