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밑에 고르뎅처럼 엄마때문에 트라우마 걸린것들
ㅂㅁㅅ | 2017-10-09 21:01
사골국 - 진짜 우리집은 1년에 3~4번 하는데 할때마다 2주에서 한달씩은 기본으로 먹은듯 ㅡㅡ 나중엔 라면도 끓여먹고 그래서 난 진짜 엄마때문에 설렁탕도 안먹음 고기로 우려낸 저런 하얀 국물 자체가 싫어짐
미역국 - 사골국이 없는날에 우리집 국의 절반이 미역국이였음 미역만 봐도 토할거 같음 생일에 여친이 와서 미역국 끓여주면 쳐다도 보기싫었음
삼양라면 - 친구네서 처음먹어본 신라면에 컬쳐쇼크 받아서 좀 먹고싶었는데 우리집은 매번 삼양라면만 끓여줌 존나 맛없음 ㄹㅇ 내돈주고 사먹은적 단한번도 없는 라면
니트 - 우리엄마는 겨울에 상의 : 니트 하의 : 골뎅이라는 공식있는 분이라 니트만 죽어라 입어서 옷 존나 좋아하는 내가 지금도 니트류는 잘 안삼 특히 꽈베기로 된 목폴라 니트 세상에서 제일 싫음 ㅡㅡ 목 존나 따가움
이랜드 - 우리엄마가 맨날 이랜드 주니어만 사다줘서 이랜드 기업 자체가 극혐임 나도 초딩때 부잣집애들 입는 나이키 미치코런던 보이런던 리바이스 이런거 입고 싶었는데 맨날 이랜드주니어만 입음ㅋ
최신순
게임조선 회원님들의 의견 (총
1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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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페짱짱맨
2017-10-09 21:03
0
1
난 김치라면
어릴떄부터 우리집 라면은 김치라면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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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oh
2017-10-09 21:03
0
2
목폴라불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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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앙대님
2017-10-09 21:04
0
3
삼양 햄있을시절은 개꿀맛 아니엇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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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범벅
2017-10-09 21:05
0
4
김치라면 건더기는 거의없는데 맛잇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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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ㅈ
2017-10-09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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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삼양은 옛날에도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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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ㅁㅅ
작성자
2017-10-09 21:06
0
6
지금이 그때보다 더 맛없어졌으면 얼마나 맛없다는거냐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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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ㅈ
2017-10-09 21:06
0
7
근데 사골국물로 라면 ㄹㅇ 핵꿀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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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ㅁㅅ
작성자
2017-10-09 21:06
0
8
사골국물 진짜 물리도록 먹은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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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느님
2017-10-09 21:22
0
9
삼양 햄있던시절은 5공시절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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꽈직은이거리를헤메
2017-10-09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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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난 삼양라면좋아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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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이기여어
2017-10-09 21:30
0
11
사골국물로 만둣국 라면 떡볶이 등 활용도 엄청 높은 육수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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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결한소년
2017-10-09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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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난 초등 저학년때까진 브랜따노 쥬니어엿나 그거만 줄창입었음 이후론 휠라 나이키는 비싸서 몬입고 아디다스 상설이랑 프로스펙스 라피도 많이 입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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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ㅁㅅ
작성자
2017-10-09 22:19
0
13
브랜따노는 리틀브랜 아니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