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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17-10-09 19:27
일본 첫 싱글곡 One More Time M/V
앨범 발매는 다음주인 18일이지만 뮤비가 벌써 나온 이유는 우리와 일본의 사업방식 차이 때문.
한국은 음원시대로 넘어간지 오래라서 음원,음반,뮤비가 동시에 풀려나오는 체제이고
일본은 아직 음반, 그리고 공연 위주로 사업구조가 잡혀있어서 음원이나 뮤비 같은 건
실제 음반 나오기 이전의 홍보용으로 쓰일 뿐이라. . .
그런 탓에 뮤비를 PV 즉 Promotion Video라고 지칭하는게 보통이고
따라서 뮤비 제작에 그리 많은 돈이 투입되지 않는 편이라. . . 이번 뮤비는 그동안 트와이스 애들의
강점이라고 할 수 있을 '뮤비 보는 재미' 라는 점에선 다소 떨어지는 편.
나/효/샤/챙/모
정/둡/미/챙/쯔
채영이가 두 팀을 다 뛰는 걸로 봐서 세션멤버인 걸로.
정연이 씬에서 뒤편의 다현이와 채영이 춤을 보고 어? 저건?! 하고 알아챌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되려나.
채영이 자랑거리 중에 하나인 직각어깨 잘 나온 씬
뭐. . . 이 팀의 얼굴천재.
뮤비 공개 후 24시간 동안 368만 뷰를 기록하면서
J-pop 기준 24시간 최다 조회수 + 일본 유튜브 24시간 최다 조회수
기록을 동시에 세우며 한국에서와 마찬가지로 기록생성기 명성 유지.
이건 일본 가라오케에 먼저 풀린 댄스 버전 영상에다가
팬들이 따로 음원 얹어서 완성시킨 영상.
애들 데뷔 시즌에. . . 댄스 완성도, 특히 대형이동에 아직 미진한 면이 있다, 이건 팀 결성 멤버 확정 후
몇개월 안되어서 데뷔한 탓이 크다, 이후 연습이 꾸준히 필요한 부분이 있다 라고 지적했는데 그에 비하면
확연히 발전한 모습이 보여서 애들이 그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얼마나 노력했는지를 알 수 있음.
이번 신곡 홍보 멘트하는 아이들.
일본어만 했다하면 급격하게 말이 빨라지는 사나와 일본어를 해도 버벅거리는 모모.
- 그리고 모모 멘트 때 점점 커져가는 지효의 불안함.
휴가 기간 동안 가족들과 일본 여행 갔던 나연이가 틋스타에 풀어준 사진 중 일부.
역시나 추석 연휴 동안 대만 본가에 다녀온 쯔위가 틋스타에 풀어준 사진 중 일부.
언니인 하나 씨와 오사카 USJ 간 모모.
참고로 작년에도 둘이 갔었음 ㅋ
말 그대로 개인 휴가를 끝내고 돌아오는 거라 정말 극소수 찍덕 외에는 인천공항에 없었던 모양인지
어제 미사모 라인 입국할 때 짤들이 올라오는게 없군.
일본 원스 한정 판매인 시즌 그리팅 예구 포스터와
시즌 그리팅 예구자 중 추첨 9명한테 증정되는, 멤버들이 직접 만든 스노우볼의 메이킹 영상.
금일 오후에 사나가 연 v앱 방송.
본인이 첫 촬영을 하고 난 다음 다시 자기 차례가 돌아올 때까지 시간이 많이 있을 거 같아서
(아마 번잡스러울)대기실 대신에 차에서 쉰다고 나오고서는 팬들 보고 싶다고 방송 시작.
역시 사나는 분위기죠.
방송 말미에서 본인이 약속한대로 예전 셀카짤 하나 바로 투척.
오늘의 두번째 v앱 방송 말미에
모둡챙과 방송 보고 있던 원스들을 놀래킨 지효 등장샷.
그렇게 사람 놀래켜놓고서는 차량 안으로 들어와서 눈웃음 날려주고 방송 끝.
ㅇㅋ ㅁㅁ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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