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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entine | 2017-10-05 21:46
이 미친 연출이고 나발이고 적당히 해야지..
좁은 건물 내부에서 터지고 기어다니고 아우 쏠려
내 마지막 메기솔은 1이었지.
ps1 에뮬로 돌려본듯
아마 두장짜리였는데 동인천 지하상가에서 만원에 사서 했던듯
본스토리보다도 미니게임을 더 좋아했는데.
어째든 짜증 확나는 시작이었다.
짜증구간 끝나고 시점 안정되서 안심하고 꺼버렸네.
Balent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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