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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끝났따

nlv133_8941 wildgrass | 2017-10-01 22:24

시벌 내 예상대로 10시 넘었네

 

아까 국빱먹고 형은 감기몸살 있어서 귀가하고

 

결국 나랑 어머니 둘이서 정리 다함

 

혼자서 2미터 넘는 책장 2개 분리 해서 버리고 차에다가 짜잘한 원단이랑 기타등등 다 때려박아서

 

간신히 한차로 만들어서 집에 대충 풀어놨음

 

지금 얼음 족욕하면서 쉬는중...

 

원래 어제오늘 논문 써야하는데 힘드니까 논문이고 지랄이고 하는 생각만 든다...

 

 

nlv134_6310241 wildgr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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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44_2346 Balentine 2017-10-01 22:36 0

하루종일 일만하고.. 나랑 안놀아주고.. 오빤 내가 부끄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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