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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dgrass | 2017-10-01 22:24
시벌 내 예상대로 10시 넘었네
아까 국빱먹고 형은 감기몸살 있어서 귀가하고
결국 나랑 어머니 둘이서 정리 다함
혼자서 2미터 넘는 책장 2개 분리 해서 버리고 차에다가 짜잘한 원단이랑 기타등등 다 때려박아서
간신히 한차로 만들어서 집에 대충 풀어놨음
지금 얼음 족욕하면서 쉬는중...
원래 어제오늘 논문 써야하는데 힘드니까 논문이고 지랄이고 하는 생각만 든다...
wildgr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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