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춤추는인형 | 2017-09-29 08:55
먼저 혼자서 택시 기다리고있던 여자있었는데 다른 여자가 전철역 계단서 올라오더니
먼저 서있던 여자앞에 스더니 막 택시 지나갈때마다 손드는데 사람 다 타있어서 택시 안잡히니
버스 정류장으로 걸어가는데 빈택시 하나 딱 오니까 존나 뛰어오더니 택시 새치기를 하더라?ㅋㅋㅋㅋ
그리고선 문닫을려고 하는데 먼저 기다리던 여자가 내리라고 왜 새치기 하냐고 막 팔잡고 땡기는데
이년이 안내리니까 새치기당한여자가 빡쳣는지 문 존나쎄게 닫고 개빡친표정 보여주면서 버스정류장
으로 가는데..진짜 존나 불쌍 ㅠㅠ
존나 미개하게 새치기 시발 왜하냐..첨부터 끝까지 다 보고있었는데 진짜 존나 빡치겟더라
춤추는인형
8,144
1,897,006
프로필 숨기기
17%

신고
선돌진후렙확인
2017-09-29 09:16
0
작년겨울 크리스마스때 나 아들 와이프 셋이 외식하려고 나와서 택시잡고있었는데
크리스마스때라 택시도 ㅈㄴ 안잡히고 춥기도 ㅈㄴ 추운데 거의 30분넘게 기다리다가
반대편에 택시가 있어서 손흔들어서 유턴 시켰거든.유턴하고 우리 앞 10미터쯤? 에 섯는데
횡단보도 건너온 미친년이 후다닥 뛰가더니 타네?
와 진짜 눈돌아서 나도 모르게 "아이 개 미친년아!" 하고 엄청크게 소리지름. ㅋㅋ
저녁에 쩌렁쩌렁하게 소리지르니까 그년도 깜짝놀라서 문못닫고 그러고 있길래
아이 와이프한테 넘기고 죽일듯이 다가가니까 ㅈㄴ 암말도 못하고 당황해 하고 있길래
추운날 애데리고 수십분 기다리다 잡은걸 새치기하는거냐니까 못봤다는둥
개 썅소리하길래 택시기사한테 누구 보고 유턴한거냐고 흥분해서 말하니까
짜증나게 기사도 어어..어.. 우오어어엉오ㅓㅇ 거림 ㅅㅂ
닥치고 내리라고 해서 탄적있음.. 진짜 그때 개 빡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