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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그런트 | 2017-09-28 11:53
꼭 시발 개터프한 병신새기들이 가끔 눈에 띔..
얼마전에 은채랑 동네농협마트 가서 장보려고 주차하고 있는데
옆에 낡은 티코가 화끈하게 주차를 빠악 하더니 운전석 뒷좌석 문이 일제히 쾅 열리면서
내 차에 퍼퍽 2연타.. 나도 모르게 은채 있는데도 아이시발 뭐야
하고 내려보니 왠 아줌씨 4명이 우루루루 그냥 가길래
내가 불러세워서 욕한사발 날려주니까 문을 손으로 빡빡 문대더니 티도 안내고만
젊은 사람이 야박하네면서 지네들끼리 솰라솰라 하더니 걍 가버림 --ㅋ
졸라 얼탱이 없더라.. 개년들
불타는그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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