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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나도 큰 술버릇은 없는데

nlv112_24585 ㅂㅁㅅ | 2017-09-27 15:07

엄마 닮아서 안어울리게 워낙 술도 약하고 술 자체도 안좋아해서 적당히 마시는듯
어릴땐 형들이 강제로 줘서 마셨는데 이젠 뭐 안마셔도 될 정도 나이되서 그냥 적당히 마시는 시늉만 함
주사라고 하면 술 조금 들어가서 알딸딸 해지면 섹스만 존나 하고 싶다는 생각 듦
nlv124_5210 ㅂㅁ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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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7_876532 ㅅㄱㅋ 2017-09-27 15:09 0

술을빙자한 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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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61_3456 ㅉㅈ 2017-09-27 15:10 0

나랑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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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7 순결한중년 2017-09-27 15:13 0

맥주는 잘 먹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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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2_24585 ㅂㅁㅅ 작성자 2017-09-27 15:15 0

음 일단 반도에서 주로 마시는 소주랑 맥주가 너무 맛이 없다
차라리 백세주나 청하 이런건 술맛 덜나서 잘 마시는데 소주는 그냥 알콜에 물탄맛
맥주는 탄산수에 보리향 넣은맛이라 존나 맛없음
맥주 맛있다는 애들 신기해 콜라가 훨 맛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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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2_24585 ㅂㅁㅅ 작성자 2017-09-27 15:15 0

맥주 먹는 이유는 그냥 그나마 그게 소주 보단 나아서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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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8 순결한중년 2017-09-27 15:16 0

스시녀도 잘먹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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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61_3456 ㅉㅈ 2017-09-27 15:17 0

ㄹㅇ; 나도 술은 맛이 없어서 싫은게 1차이유임 콜라가 짱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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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2_24585 ㅂㅁㅅ 작성자 2017-09-27 15:25 0

그래서 요즘 술마시면 그냥 과일주나 칵테일 마시는데 여자애들이 놀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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