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때문에 한국에서 서류 받을게 있어서 엄마한테 부탁했는데
그걸 또 시간안되서 이모한테 부탁한 모양임
10일을 기다리는데 안오길래 오늘 다시 연락해보니 이모가 그냥 귀찮은건지 뭔지 안보낸거 같은데 뭐 문제 생긴거 같다고 빙빙 둘러서 말하네
아니 그냥 사실대로 말해주면 뭐라고 하냐
왜 가족한테 까지 서로 거짓말 하는지 이해를 못하겠네
이모도 시발 내가 여기서 명의 빌려준게 몇갠데 저걸 하나 안해줘서 사람 기분 좆같게 만드네 전화해서 뭐라 할까 하다가 그냥 참았는데 도저히 기분 좆같아서 일이 손에 안잡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