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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옆집이 편의점인데

nlv92 Hipi | 2017-09-26 13:52

밖에 앉을데 없는 작은데임

근데 옆 골목에 턱이라해야되나 좀 앉을만한 자리가 있음

 

거기서 내방 창문이 직선이라 개 가까운데


슬슬 날씨풀렸다고 야밤에 그기 앉아서 전화하고 수다떠는 애들이 다시 출몰함 전에는 걍 창문닫고 말았는데

요즘 내가 다시 롤을 잡아서 그런가

가아끔 롤 하다 빡치는 타이밍에 그런 종자들

있으면 잘 걸렸다 하고 존나 분노 쏟으니까

조용해지고 분노도 쏟고 개꿀임

nlv108_5481432 Hi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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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3_8941 heyoh 2017-09-26 13:53 0

화풀이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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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6_654831 길섹 2017-09-26 13:53 0

이석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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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92 Hipi 작성자 2017-09-26 13:55 0

근데 저번에 좀 웃겼던게 밤에 불키고 책읽고 있엇는데 밤에 조용히좀 합시다 ㅡㅡ 했더니
불켜있었는데...죄송합니다 이러길레 뭔가 터졌다... 불켜져있었는데 에서 끝났으면 불켜져있으면 남의집앞에서 그지랄해도됩니까! 하면서 쫓아갈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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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65_7686 덤벼라미스김 2017-09-26 13:59 0

내방 베란다 바로 맞은편 빌라에서 창문 다열여놓고 티비소리 만땅해놓는 집 있었는데
열두시까지 지랄하길래 "티비소리 시끄럽네 좀 조용히합시다" 했는데 쌩까길래
"티비소리 좀 씨발" 했더니 여자가 후다닥 달려와서 티비끄고 창문 이중으로 닫더라

왜 좋게말하면 못알아쳐먹는지 이해할수가 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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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6_654831 길섹 2017-09-26 14:02 0

무서운인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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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0_8794 매페짱짱맨 2017-09-26 14:08 0

여기는 조선족이.많아서 조용히 이야기 해도 다 말 잘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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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92 Hipi 작성자 2017-09-26 14:09 0

근데 나 넘모 착하게 생겨서 조용히 살살말하면 못 알아쳐들음 롤하면서 분노게이지 끌어올린담에 질러야 애들이 한방에 깨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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