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그러고 보면 나 엄마가 글 안알려줬다
반무실 | 2015-05-20 17:51
나 초등학교 입학할때까지 글 모르고 감
맞벌이도 아니였는데 걍 귀찮았나봄 아님 내가 존나 말을 안들었거나
암튼 그래서 학교 갔더니 나 말고 글 모르는애 딱 두명 더 있더라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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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조선 회원님들의 의견 (총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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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결한콩
2015-05-20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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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말보다 주먹을 먼저 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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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한숫소
2015-05-20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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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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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한숫소
2015-05-20 17:52
0
3
난 4살까지 말도 제대로 몬했다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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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아]NonsenceQuiz
2015-05-20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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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이거 정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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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콰콰
2015-05-20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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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나도 7살까지 몰라서 엄마가 웅변학원 보냄.. 웅변학원 가면 한글 금방 배운다고
선생님이 받아쓰기 틀리면 혼내서 무서워서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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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전구
2015-05-20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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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우리형 한글 다 가르쳐주고 보냈더니 공부 안하고 놈.
그래서 어머니께서 생각 하신게 공부를 시키려면 글을 가르치지 말고 보내야겠구나
그래서 나는 글 안가르치고 보냈거든 그런데 난 대가리가 빠가라 공부 안하고 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