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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세 모솔 | 2015-05-20 15:08
60세 모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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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밍이
2015-05-20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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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이전에 말을 무시할 상황이 왜 왔을까가 더 중요해보임.
만약 여자쪽에서 저런식으로 내 취미를 존중하지 않는 언행을한게 한두번이 아닌 상황이라면 나라도 무시, 아니 그걸 넘어서 짜증내고 한바탕 하고 갔을거같음.
반대로 남자가 말로는 1달에 1번으로 줄였다느니 유일한 휴식이니 해도 아내입장에서 그렇게 느끼지 못했다면 정말 정신나간 여자가 아니라도 저런 행동을 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긴 함.
뭐 생각해보면 나조차도 게임 평생 하고 살거고, 게임에 현질하는것도 월급의 일정 x% 보장 안해주면 이혼 생각할수도 있을거 같긴 하네.
하긴 애초에 내 시간 보장 안해주는 사람이랑은 결혼할 일도 없긴 하겠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