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투브
블로그
트위터
실시간댓글
바이에르라인 | 2015-05-20 11:38
그는 2010년 자동차 추격전에서 총격으로 아버지 샘 브라운리가 사망한 뒤 아버지를 기억할 수 있는 거의 모든 물건을 모았다. 그리고 이제 남은 것은 아빠가 생전에 몰던 닷지 차저(Charger) 경찰차.
태너는 그간 모은 돈으로 충분히 이 차를 살 수 있다고 생각했으나 경매는 생각한 것과는 다른 방향으로 흘러갔다. 한 남자의 입찰로 가격이 60,000달러까지 가격이 치솟았다. . .
http://www.huffingtonpost.kr/2015/05/19/story_n_7311176.html?ncid=tweetlnkkrhpmg00000001
추천 4 신고 스크랩 0 사용자 차단
10,317
3,355,120
프로필 숨기기
최신순
새로고침
신고
선돌진후렙확인 2015-05-20 11:41 0
1
히야.... 천조국 성님들 ㄷㄷ함
휘릴리아 2015-05-20 11:53 0
2
와 어떻게 저걸 스틸할 생각을 하지??
완전개미친새끼 2015-05-20 11:54 0
3
아..젖었어
평온의빛 2015-05-20 11:54 0
4
스틸 한게 아니고. 자기 돈 써서 사지 못하게 할라고 대신 산 담에 준거
래디오스 2015-05-20 11:58 0
5
그냥 돈을 주지 나라에 47500달러를 더 줬네 그리고 차받는 아들 반응이 그렇게 서프라이즈하진 않다
디베[ESPN] 2015-05-20 12:01 0
6
자기돈 쓰지말라고 한거
7
저거보니 어차피 기부했다라는 생각이 들긴 하네
휘릴리아 2015-05-20 12:03 0
8
헐... 내가 리플 저렇게 달면 다들 낚시 댓글 달줄 알았더니 착한놈들
9
(설명충out!)
0/5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