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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현콩 | 2015-05-19 17:04
이번주 연휴껴서 가족여행을가자고 부모님 누나들 다 계속 요청이 들어온다.
어머니 생신도 껴있기도함.
인간적으로 너무 멀고.. 해남옆에 보길도?? 거길간다는데
가는건 그렇다 쳐도 가면 난 죽도록 술을 마셔야함..ㅡㅡ
그래서 너무 가고싶지가 않다.
매형들이랑 아버지께서 술을 너무 좋아하셔서.. (누나들과 어머니도 좋아하심)
나만 안좋아하는데 특히나 매형이 자꾸 먹여서 너무 힘듦..
아버지 큰매형 작은매형 세분이서 소주 한짝이상씩 드시는데..
난 숙취하기가 너무 싫다. 그래서 가기가 싫다. 우짜지..
월현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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