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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의사새끼들은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다 리얼 병신들

nlv26 아무로상 | 2015-05-19 16:13

 

 

전의협회장인 노환규씨 페이스북 댓글 클라스


노환규

12월 1일 오후 9:58 ·


음주진료 금지법안... 이 우스꽝스러운 법안이 예상대로 발의되었습니다.
국회 교통위원회 소속의 이찬열 의원이 발의를 했군요.
이 법이 통과된다면 아마도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음주진료를 법으로 금지하는 나라'가 될 것입니다.

'스스로 정화하지 않으면 결국 외부의 정화를 받게 될 것이다'
제가 누누히 강조해 오던 말입니다.
혹자는 제게 "전직 의사협회장이면 전공의부터 보호하고 나섰어야 하지 않았느냐"고 말합니다.
옳습니다. 그 전공의도 정말 딱한 사정이 있었을 것입니다. 교실에서 회식이 있었을지도 모르고 혹은 개인적으로 너무 힘든 사정이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그 사건으로 인해서 또 다른 악법이 생겨나는 일만 없었다면,,,

무거운 짐,
이제 정말 다시는 지지 않겠습니다.
http://blog.naver.com/ipudo/220198263388
 


내려놓고 싶은 무거운 짐...


어느 전공의가 술을 마시고 소독장갑도 끼우지 않은 채 봉합수술을 하다가 음주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이것이 이슈화되고 여론이 들끓자 어느 국회의원이 재빠르게 음주진료를 법으로 금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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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병한, Dongheon Yeom, 채민수님 외 285명이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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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영석 얘기를 들어보니 회식이었는데 원래 2년차가 당직이었지만 2년차에게 잘 보이려고 당직이 아니던 1년차가 응급실에 간 모양입니다. 결국 징계위에 회부되어 파면되었는데 정말 안타깝습니다!

12월 1일 오후 10:04 · 12

 

 

 

 

 

 


하시형 부끄럽습니다....

12월 1일 오후 10:04 · 1

 

 

 

 

 

 


김자경 요즘 말로 웃픈 현실이네요

12월 1일 오후 10:10 · 2

 

 

 

 

 

 


Suhanmugobugi Kim 우리는

12월 1일 오후 10:26 · 수정됨

 

 

 

 

 

 


Suhanmugobugi Kim 사자다

12월 1일 오후 10:26

 

 

 

 

 

 


Suhanmugobugi Kim 건드리면

12월 1일 오후 10:27 · 1

 

 

 

 

 

 


Suhanmugobugi Kim 자정한다.

12월 1일 오후 10:27 · 1

 

 

 

 

 

 


박광화 곧 음주단속도 하지 않을까요? 더 더 더 불어욧 !!

12월 1일 오후 10:34

 

 

 

 

 

 


최형섭 음주측정기를 국회 법원 회사 및 관공서에 모두 다 설치하고 출퇴근시 모두 다 강제로 측정하는 법안으로 바꾸자.

12월 1일 오후 10:40 · 3

 

 

 

 

 

 


부문현 왜 의사만?
3000원짜리 일용노동직한테...

12월 1일 오후 11:16 · 수정됨 · 1

 

 

 

 

 

 


김현수 언론의 장난질 이었을까요? 결과적으로는 인터뷰는 예상하신 반대방향으로 흘러가는데에 힘을 실어줄 것만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12월 1일 오후 11:00 · 4

 

 

 

 

 

 


김창대 파업하기 쉬워졌네요
날잡고 아침에 한잔씩하시면됩니다
그러고 진료실 앞에 붙이면 됩니다
음주로 인하여 금일 진료가 불가합니다
합법적인 파업 -_-)=b

12월 1일 오후 11:03 · 20

 

 

 

 

 

 


Grainne Murray 점점 실망입니다.

12월 1일 오후 11:07 · 1

 

 

 

 

 

 


김근영 술술술.

12월 1일 오후 11:07 · 1

 

 

 

 

 

 


Jay Yoon 비합리적법안 상정금지 법안같은거 안나오나 기대합니다

12월 1일 오후 11:08

 

 

 

 

 

 


김현수 김창대 그럼 "의사는 근무시간 내에 술마시면 징역" 법이 나올지도.....
진짜 개떡같은 법안 던지기는 끝도 없을겁니다. 에휴

12월 1일 오후 11:13 · 수정됨 · 1

 

 

 

 

 

 


김의경 언론에 나서서 인터뷰까지 해야했었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파업때도 그렇고 의사에 적은 의사라는 말이 와닿네요..

12월 1일 오후 11:12 · 2

 

 

 

 

 

 


김창대 @김현수 그럼 근무시작 직전에 한잔을 쭈욱....
설마 근무시간외에도 그러면 헌법소원 가야죠 ㅋㅋㅋ

12월 1일 오후 11:13

 

 

 

 

 

 


노환규 변호사를 특정하여 규제법안들이 만들어지지 않는 이유는, 변호사협회가 자율징계권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자율징계권을 갖지 않는다면, 끊임없이 새로운 악법들이 생겨날 것입니다.

12월 1일 오후 11:14 · 13

 

 

 

 

 

 


김현수 이런 내용이 법으로까지 만들어지면 진짜 누가보면 의사들 대부분이 술 한잔씩 하고 진료보는 줄 알겠네요.

12월 1일 오후 11:18 · 2

 

 

 

 

 

 


이세원 윤여덕 시대가 바뀌면 도덕의 기준도 바뀝니다. 예전에는 술한잔 하고 잠깐 운전 정도는 해도 된다고 생각하던 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다른 사람을 죽일 수도 있는 큰 범죄라고 생각되는 시대입니다. 시대의 도덕적 요구를 따라가지 못하는 일부 따라지들을 두둔하다보면 더 큰 악법과 규제가 생깁니다. 노환규 전 회장님의 견해에 적극 지지를 보냅니다.

12월 1일 오후 11:26 · 수정됨 · 12

 

 

 

 

 

 


Chaeho Lee 이글때문에 해당전공의를매도한다면 참무식한사람들아닐까요. 뭣모르는환자들아니라면요. 회장님께서항상말씀하신자정작용의일환으로앞으로나아가야할방향중하나에대해말씀하신거라고보입니다. 조용히입닫고있으면 항상제자리일뿐이죠 저도해당과의윗년차에직속선배도있고한마당에 안타깝기도하고 속되게말해서재수가없었다고생각하는입장이지만 바깥이변하는만큼빨리내부도변했으면하는바램입니다.

12월 1일 오후 11:34 · 수정됨 · 3

 

 

 

 

 

 


JH Lee 발언하신 것으로는

1. 그래 역시 의사들도 자기들이 쓰레기라는걸 인정하는군.

2. 자율징계? 고양이한테 생선을 맡기란 이야기군.

결국 망..

12월 1일 오후 11:35 · 5

 

 

 

 

 

 


정용기 회장일 때 부터 느꼈지만 너무 가볍다는 생각이 듭니다.

의견을 옳고 그름을 떠나서 회장일때는 SNS 에서 이야기 하시고, 물러나서는 인터뷰를 통해서...

12월 1일 오후 11:37 · 5

 

 

 

 

 

 


Hoe-Hwan Jeong 의사가 무슨 용가리 통뼈라고 음주 진료를 법으로 제한하면 안됩니까? 기관사들은 철도안전법에 따라 처벌받고 조종사도 항공법에 따라 처벌 받습니다. 하지만 반드시 보건의료인으로 묶어서 같이 끌고 가야합니다.

12월 1일 오후 11:38 · 10

 

 

 

 

 

 


Jay Yoon 알코올 불내성인 사람도 전공의 시절에 강압에 의해서 혹은 잘보이려고 교수가 따라주는 잔을 비우는게 현실입니다.
이 법안이 통과가 된다면 원인제공을 한 원흉인
병원의 현실과 전문의를 처벌하는 법안이 아니라
어쩔수 없이 독을 삼켜야하는 전공의들을
겨냥한 법이라고 생각됩니다.
전공의들의 파업을 경계하여
전공의 길들이기의 수순으로 넘어갈지가 우려가 됩니다.

어제 오전 12:12 · 수정됨 · 6

 

 

 

 

 

 


김성진 멍청한 대한민국. ㅋㅋ 의협의 자정노력이 아쉬운 대목입니다.

12월 1일 오후 11:41 · 1

 

 

 

 

 

 


Ho Cheol Jung 요새는 정치던 뭐던 sns 로 다 하나보네여, 깊이있는 성찰이나 팩트 파악은 얼마나 하고 법안내는 건지... 에혀

12월 1일 오후 11:59 · 2

 

 

 

 

 

 


최은진 앞으로 병원에 음주측정기설치될 날도 얼마안남았네요.. 갈수록 정치적 구조적문제들을 의사 개개인 및 의사집단의책임으로 몰아가는게 화가납니다.

어제 오전 12:03 · 2

 

 

 

 

 

 


박재현 1. 의협이 자금까지 자체적인 가이드라인의 필요성을 느꼈지만 정작 한게 없는게 현실이다.
2. 악법이라고 하시는데 상식이 안통하는 사회에서 법으로라도 막지 않으면 현재의 음주의료행위는 막을 방도가 없다.
3. 레지들의 음주의료가 공공연하게 이루어지고 있다는 사실 자체를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고 있는 기존 의료인들부터 반성해야하고, 그들이 아무것도 하지 않았기에 지금의 법안 발의가 온것이다....더 보기

어제 오전 12:12 · 1

 

 

 

 

 

 


김정욱 이미 10년전에 18시간 연속근무하면 면허정지 수준의 음주량과 비슷한 상태가 된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지금도 수백..수천의 전공의 들이 살인적인 연속근무를 라고 있습니다...이들도 다 처벌하라고 하실건지...

어제 오전 12:14 · 16

 

 

 

 

 

 


이지훈 김지호

어제 오전 12:15

 

 

 

 

 

 


김창대 ㅋㅋㅋ 박재현님
1. 한게 없게보다는 권한이 없죠 강제성을 띌수 없습니다 자율징계권하나도 없는데요 뭐
2. 상식을 통하게 할 노력이라도 한게 있나요 뭐하나 터지면 법만들기 바쁘죠 의사는 그래도 가만히 있는 집단이니까요
3. 음주의료가 공공연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어디서 그러는지 자료좀 보여주세요 뭐 그런식으로 하면 기업재산관리하는 사람들은 맨날 탈세하니 그걸 원천적으로 막는 법안을 만들어야 한다? 동의하십니까?
4. 돈, 명예 가져본적 없고 지식은 아직도 배우려 노력중입니다 그런 와중에도 봉사다니고 하고있습니다만 뭘 더 하면 되겠습니까? 사방에서 도둑놈새끼로밖에 안보는데? 대체 뭘 더할까요?

어제 오전 12:18 · 수정됨 · 4

 

 

 

 

 

 


최진혁 비행기타면 와인부터 한잔 마셔야겠습니다

어제 오전 12:20 · 4

 

 

 

 

 

 


박재현 김창대님
1. 권한이 없으니 권한을 달라고 노력은 했는지요? 될때까지 안하셨으니 노력을 안했다는 소리를 듣는거 아닙니까?
2. 의사는 가만히 있는 집단이라는 말씀에도 동의하기가 어렵네요. 의약분업때 가만히 계셨던가요?...더 보기

어제 오전 12:26

 

 

 

 

 

 


Ho Cheol Jung 전공의 선생님들 근무환경 개선 될 때 까지 음주 파업하세요. 법안도 곧 발의 된다니, 합법적 파업이 되겠네요. 반 강제로 맨날 날새고, 주 100시간 넘게 뺑이 쳐봐야 병원에 스텝남을거 아니면 인생 책임져주는 사람 한명도 없고, 토사구팽입니다.

어제 오전 12:32 · 4

 

 

 

 

 

 


이철희 말꼬투리 잡는 인간이 있네

어제 오전 12:33

 

 

 

 

 

 


Ho Cheol Jung 진짜 궁금한게, 만약 저 해당 의사가 "나 술마셔서 진료가 어렵습니다. 아주 급한 상황은 아니니, 내일 오시거나, 다른 의료기관을 이용해 주세요." 이렇게 얘기했을때 과연 가만히들 있었을까? 아마 기사는 '응급실 의사, 술먹고 진료안해..' -> '뭐? 의사가 술먹었다고 진료를 안해?' -> 법안발의 "앞으로 모든의사는 항상대기하며, 회식과 음주를 금지한다. 어길시 징역 5년"

어제 오전 12:36 · 6

 

 

 

 

 

 


정순원 @박재현
1. 항상 의협에서 주장했으나 정부측에서 자율징계권을 주지 않습니다.
2. 입법은 언제나 최후의 수단이어야 합니다. 그리고 아직 입법이외의 다른 방법들이 가능합니다. 평소 의사들의 주장에 귀를 기울여주세요.
3. 음주의료가 공공연히 이루어지고 있다니요. 침소봉대입니다.
4. 요새는 돈, 명예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지식은 좀 있는것 같으니 노블리스 오블리쥬보다는 지식인의 의무라고 해주세요

어제 오전 12:37 · 2

 

 

 

 

 

 


박재현 현재의 열악한 인턴 레지던트 근무환경은 근본적으로 너무 낮은 의료수가와 국민의료보험에 있기 때문에 법이나 의협자체노력으로는 근본적인 해결이 안된다고 봅니다. 그렇다고 미국처럼 의료비를 올리면 극민들이 고통받을게 뻔하죠. 지금 상황은 의사들이 희생하고 있는 건데 언제까지고 희생만을 강요한다면 결국 문제가 생길 겁니다. 조금씩이라도 합의를 통해서 돌파구를 찾아나가야죠.

어제 오전 12:38 · 4

 

 

 

 

 

 


박재현 @정순원
윤여덕님의 댓글에서는 좀 얘기가 다른것 같습니다만...

아래 윤여덕님 댓글입니다
솔직히 서전중에 레지때 밤10시에 저녁먹고 회식하다 응급 걸리면 다수술 했지요..아니신분 있나요.. 이 레지 매도하면 안되요.. 이글은 자삭하심이 좋아요.

어제 오전 12:42 · 1

 

 

 

 

 

 


김영민 ㄴ요새 안 이래요 ㅎㅎ

어제 오전 12:45 · 3

 

 

 

 

 

 


김창대 20여년전과 지금의 환경이 같다고 보십니까 저선생님 연배에서는 그랬을지도 모르겠지만 지금같이 어떻게하면 의사를 족칠까 눈에 불을 켜고 있는 사람들이 득시글대는 시대에 그런 사람이 있으면 안되거니와 있으면 실드칠 필요가 없지요

어제 오전 12:47 · 2

 

 

 

 

 

 


JH Lee 자정 노력.. 취지는 참 좋지만 제대로 받아들여질지는 의문입니다. 그래 너희들도 너희 나쁜줄 알긴 안단 말이지? 정도로 끝날 가능성이 높아요..

---...더 보기

어제 오전 12:59 · 15

 

 

 

 

 

 


김현수 박재현 윤여덕님 레지던트때가 언제이신지 가늠이 안되긴한데.... 그 시절엔 모뎀으로 천리안 하이텔하던 시기 아닌가요?? 요즘 그런일 있으면 이렇게 실시간으로 뉴스나오는 시대입니다. 공공연히 술 먹고 수술하는데 쉬쉬요?? 저 인턴 레지던트때 단 한번도 못봤네요.

어제 오전 1:02 · 2

 

 

 

 

 

 


박재현 요새 그러고 안그러고가 중요한게 아니고 본질은 기성 의료인들이 그것을 나도 그랬으니 너희도 괜찮아라고 생각하는겁니다.

어제 오전 1:27 · 2

 

 

 

 

 

 


박재현 그리고 레지던트를 보호한다는게 말이 됩니까? 잘못을 했으면 벌을 받는것이 당연하거늘, 의협에서 가이드라인을 세우지 못하게 정부가 허락하지 않았다는 것을 방패막이 삼아서 본질을 왜곡하시고 계신데, 본질은 술을 먹고 시술(수정했습니다)을 하는 사실이 발생했고, 병원측의 구조적 문제이든 무엇이든 간에 그런 행위를 막지 못했다는 것이죠. 내사람이면 무슨 죄를 지어도 보호되어야 한다는 집단이기주의는 결코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어제 오전 1:52 · 수정됨 · 2

 

 

 

 

 

 


최영배 이제 술먹으면 자동으로 진료거부 가능? 호오

어제 오전 1:34 · 1

 

 

 

 

 

 


이희영 박재현//수술이 아니라 시술을 한 상황이 발생한 겁니다. 수정부탁드려요.

어제 오전 1:51 · 1

 

 

 

 

 

 


김나율 ㄷ

어제 오전 2:03

 

 

 

 

 

 


Sang Tae Stephen Lee 음주진료를 금지하는 법안이 통과된다면 어떤 부작용이 있길래 이렇게 많은 분들의 비꼼을 받는건가요?

23시간

 

 

 

 

 

 


김영민 ㄴ직업수행시 음주가 문제가 되어 지탄을 받거나 내부적으로 처벌을 받는 일은 가끔 일어나지만, 그 특정직종의 음주를 금지시키는 법안을 국회의원이 이때다 하고 발의하는 일은 의사 말고는 벌어지지 않으니까요..

23시간 · 1

 

 

 

 

 

 


Myungjin Chung "술먹었으면 진료하지 마라" 이건 일견 합리적이지만 술먹었다고 진료거부를 할 수도 없는 일이니 결국엔 "의사는 술먹지 마라"로 가는 수 밖에 없거든요. 나라에서 술을 못 팔게 한다면 모를까, 담배피지 마라, 술마시지 마라 제한한다는게 형무소 수감자가 아니고서야 가당할까요?

23시간 · 3

 

 

 

 

 

 


Myungjin Chung "국회의원이 국회 회기 중에 음주하면 의원직 박탈" 이런 법을 만드는 건 전국민의 바램일 것 같은데...
"공무원이 낮술 먹으면 파면" 이것도 꼭 필요한 법이고.

22시간 · 수정됨 · 10

 

 

 

 

 

 


정기영 평소에 각 임상과 애들이 응급실 환자 잘 보냐....갠적으로는 잘 걸렸다고 생각됨....이런 엿같은 진료하는 의사 꽤 있는데....자정능력을 통해 제거 못하면 이런식으로 걸리는것도 괜찮음....나도 의사지만 혼나야되는 의사 흔히 봄...ㅋ

23시간 · 4

 

 

 

 

 

 


Sang Tae Stephen Lee 그 특정직종이 타인의 안전과 직결된다면, 그리고 이런 사건이 일어났다면 법안을 발의하는 건 이상해보이지 않는데요. 일례로 다른사람의 안전과 관련된 항공종사자는 음주행위가 적발되면 법에 의해 형사처벌받습니다. 조종사뿐만 아니라 관제사, 정비사도요. 심지어 알콜단속기준치도 훨씬 엄격하고, 업무 중 음주는 물론이고 주류 영향으로 업무를 정상적으로 수행하지 못하는 경우에도 처벌받습니다.

'술먹었으면 진료하지마라'에서 '의사는 술먹지 마라'로 이어지는 논리는 무리입니다. 당연히 타인의 안전과 직결되는 업무를 볼 때는 술 먹으면 안되는 것 아닌가요?(의료계의 구조적, 문화적 문제를 떠나서요) 업무 외의 시간에도 술 먹지 말라는 법안이 아닙니다. 어떻게 의사는 술먹지 말라는 결론이 나오는지 궁금합니다. 또 위의 항공종사자의 예처럼 다른사람의 안전에 직결된다면 국가가 법적으로 업무 중 음주를 금지하는건 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22시간 · 8

 

 

 

 

 

 


김영민 ㄴ조종사처럼 타인의 안전을 생각해서 몇 시간 연속근무 금지하는 것부터 만들어 줬으면 싶습니다. 음주진료는 요새 거의 없지만 불면진료는 완전히 일상인데.. (알콜도수 안잡히는) 숙취진료는 저도 좀 경험이 있군요.(이건 괜찮나요? 전 오히려 숙취가 무서워서 술을 자제하는데..) 타인의 안전을 보호하는 의료진을 보호하는 데에는 인색한 여론/정치권이 의료진을 처벌하는 데에는 발빠른 것이 의료진의 사기를 엄청 떨어뜨린다고나 할까요 ?

22시간 · 수정됨 · 14

 

 

 

 

 

 


상호윤 술먹고 진료못하듯 술처먹고 응급실 또는 진료실에서 난동부리는 인간들 처리하는 일도 제발 좀 됐으면.....

22시간 · 10

 

 

 

 

 

 


이상복 타인의 안전과 건강에 관련있는 의사가 술취해 진료하면 안된다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래서 미국같은곳은 의사의 연속 근무시간도 엄격하게 제한하고 있죠 헌데 우리나라는 지금처럼 저런 일이 벌어져야 언발에 오줌누듯 법을 만들고 마치 대부분의 의사들이 술먹고 진료 하는것처럼 호들갑이죠 과연 저게 뉴스 속보에 나올 내용입니까??

22시간 · 4

 

 

 

 

 

 


Ji Eun Lee 하시려는 일마다 잘 안되고 분열만 초래하오니 말로만 마지막이라고하지마시고 모두 지우고 사라져주세요. 제발. 아직도 감이 안오십니까....?

22시간 · 2

 

 

 

 

 

 


김영민 @이상복: 개가 사람을 물면 뉴스가 안되고, 사람이 개를 물어야 뉴스가 되니까.. ㅎㅎ

22시간 · 수정됨 · 1

 

 

 

 

 

 


Myungjin Chung 업무시간 중의 음주는 엄격히 금하는 것이 옳습니다만,이번 사건의 희생자(?)인 전공의도 근무시간 외에 진료에 임하다 문제가 되었습니다. 우리나라 전공의들에게는 당직이 따로 없고 쉬는 시간이 따로 없습니다. 교수들의 경우에도 중환이 생기면 근무시간이 아니더라도 수시로 불려나옵니다. 그게 조종사와 의사의 차이지요. 심지어 항공기 기내에서의 응급상황 같은 경우에 응급환자의 구조에 응하지 않는 의사를 처벌하겠다는 법도 있는 판이거든요. 기내에서 술마시고 쉬다가 응급환자가 발생하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주취상태에서 진료를 했다가 구호에 실패하면 음주가 중대 귀책이 될거고 컨디션이 안좋으니 나몰라라 하면 그것도 또 귀책이 되고...

22시간 · 수정됨 · 10

 

 

 

 

 

 


김종인 의사가 취객한테 맞아서 진료 차질 생기는건 그냥 넘어가는 이 세상

22시간 · 8

 

 

 

 

 

 


김영민 ㄴ간만에 다시 새겨봅니다. "폭력이 무서우면 어떻게 의사를 하겠나?" by 안기종 한국환자단체연합 대표 (전화인터뷰 중 단지 우발적으로)

22시간 · 수정됨 · 4

 

 

 

 

 

 


이규호 이건 정화하고 말고의 문제가 아닙니다. 하나의 해프닝에 지나지 않는 사건이죠. 이런 자질구레한 일에 자정 어쩌구 떠벌리면 일반 사람들은 술먹고 진료하는 일이 비일비재 하다고 생각할겁니다.
노환규씨~~ 제발 그냥 가만히좀계세요.

21시간 · 1

 

 

 

 

 

 


Dohoon Han 우리는 사자다! 건드리면 자정한다!

21시간

 

 

 

 

 

 


김연숙 음주국회 징역법

21시간 · 4

 

 

 

 

 

 


Sang Tae Stephen Lee 결국 의료인의 근무환경이 엉망이니까 그거부터 고쳐야 한다는 주장이시네요. 의사들의 근무환경이 최악인건 전적으로 동감하고, 이런 열악한 환경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진료를 하시는 훌륭하신 선생님들께는 존경을 표합니다. 그런데 전공의가 당직이 따로 없는 점, 스텝도 근무시간이 따로 없는 점은 결국 저수가로 인해 추가적인 근무인력을 충당시키지 못하는 것 때문 아닙니까? 그럼 해결방안은 둘 중 하나겠네요. 현재의 의료보험체계를 무너뜨리거나, 유지하면서 수가를 올리거나. 전자의 방안은 결국 미국의 의료처럼 자본이 비지니스 마인드를 깔고 들어와 독점하는 구조가 된다는 점에서 의사에게도 환자에게도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그럼 후자의 방안 밖에 없는 건데, 의료계(좁게 말해 의협)은 과연 후자의 방안을 위해 제대로 된 노력을 했다고 볼 수 있을까요?

수가를 올리려면 결국엔 건보료를 올려야합니다. 따라서 중요한 건 투표권을 가진 국민과의 신용입니다. 신용 없이 수가가 낮으니 의사들의 페이는 그대로 두면서 국민한테는 돈 더 내라는 요구를 하면 곱게 들을지 의문입니다. 게다가 대다수의 국민이 의사의 소득이 충분하다고 생각하는(그게 맞든 틀리든) 상황이니까요. 신용을 쌓으려면 국민들이 반감을 가지고 있는 부분에 대해 명확히 해결책은 내놓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 수가가 낮아 기형적인 비급여진료와 부대시설로 돈을 버는 병원에 대해, 수가가 높아지면 국민 건강에 직결되는 보험 진료를 더 중시할 것인지. 2. 수가가 낮아 3분 진료하는 병원에 대해 수가가 높아지면 15분 진료를 할 것인지. 이 두가지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고 신용을 주지 않고 수가만 인상해달라는 것은 결국 지금보다 수익을 더 내달라고 하는 말 밖에는 안됩니다. 지금처럼 비급여진료, 3분진료 계속 하는 게 수가 올라도 더 이득되는건 사실이니까요. 그리고 여태까지 의료계(의협)의 주장은 이렇게 들렸기에 수가인상에 대해 국민적인 동의를 얻지 못했던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멀리 돌아왔는데, 결국 하고자 하는 말은 음주진료에 대한 법안 발의에 대해 의사집단이 ‘악법’이라든지 ‘의사는 술도 먹지 말라는 것이냐’, ‘비행기 타면 술부터 먹어야겠다' 등의 대응이나 발언을 하는 것은 국민적인 신용을 쌓는 것에 하등의 도움이 안된다는 것입니다. 음주진료와 같은 표면적인 문제보다는 근본적인 문제인 근무환경을 '진심으로' 바꾸고 싶다면, 이런 표면적인 문제, 또 명백한 잘못에 대해서는 비꼬고 반박하기보다는 확실한 인정을 하고 가는 것이 근본적인 문제를 고치는 출발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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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 Tae Stephen Lee 더해서 이미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의료법, 형법에 걸쳐 응급실 난동에 대한 법률은 충분히 제정되어있는데 어떤 면에서 보호가 안된다는것인지요? 고소/고발이 어려운 현실적인 이유가 있는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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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규 자질구레한 일이라고 하기엔 결과가 너무 안좋은데요? 손떨리면서까지 시술했고 시술 결과는 안좋고, 해당 레지던트는 잘렸고요. 요즘 소주 한잔 마시고 운전해도 예비살인자라는 딱지가 붙는 세상인데 이 사건이 이상할건 없죠. 저도 법안 발의에는 부정적이지만 시행이 된다면, 나중에 수련받을때 술 안마실 구실이 생기니 술 안좋아하는 저에겐 개인적으로는 이득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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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민 @Sang Tae Stephen Lee : 일리있는 말씀인데, 해결방안은 단지 둘 중의 하나밖에 없는 것은 아니예요. 미국식과 한국식 사이에는 여러 중간단계가 있으며, 오히려 단일보험과의 계약을 강제한 우리나라 시스템이 예외적이라고 할 수 있지요. 또한 소위 국민적인 신용을 통해 가격/건보료 인상을 드라이브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이상적이지만 바꿔말해 몽상적인 측면도 있습니다. (버스요금, 택시요금 인상에 대해 부정적이고 소방관 처우에 대해 잠잠한 여론이 뭐 막말로 버스기사 택시기사 소방관에 대한 신용이 없어서 그렇겠습니까?) 소위 국민적인 신뢰를 쌓는 것과 명분있는 강력한 대응을 하는 것은 동전의 양면과도 같은 것이지 굳이 제로섬의 관계는 아니라고 생각하네요..

추가로, 응급실 난동에 대해 말씀하신 논리(현행법으로도 충분)대로라면, 비슷하게 이번 사건에서 파면처분을 받고 면허정지 등이 검토중인 전공의의 예에서 보듯, 현행법과 내규로 이미 상당한 처분이 가능함이 보여진 것이기도 하지 않은지.

19시간 · 수정됨 · 3

 

 

 

 

 

 


송상준 전혀 우스꽝스럽지 않은데, 몇몇 의사들이 보기엔 우스꽝스러운 듯...

아예 술 마시지 말라는 게 아니라, 음주진료를 하지 말라는 것인데...의사들은 이해력이 떨어지는건가...쯧쯧...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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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섭 개진상들이 의사들을 물로 알고 피곤에 쩔어 윗선의 압력으로 어쩔수 없이 음주진료을 한 것인데...어디 감히 사무장 의사 아닌 것들이 조둥아리을 씨부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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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 Koo Yun 술 먹고 봉합도 제대로 못하면서 이 일을 해야된다는 생각을 하게 된 현실이 진짜 싫다. 분명히 그렇게 하지 않으면 '게으른 놈'이 되는 분위기가 있었겠지. 혹은 잘 보이지 않으면 안되는 개새끼가 있었거나. 쓰레기 같은 놈들. 사실 너무 많아서 찝어서 욕하기도 불가능한게 현실이지. 뭐라도 하려면 못했겠냐마는 더러워서 있기 싫었던 대학. 그게 상식인데 상식이 아니었던 세상. 솔직히 술먹고 누가 일하고 싶나.. 술은 먹이면서 일은 일대로 시키는...새벽두시까지하고도 못끝낼일 시키고 두시에 불러서 한시간 동안 술먹이고 이제 자러가라고 하는줄알았더니 지금 가서 마무리 하고 자라던 일이 생각나네..딱 그런 일의 피해자 아닐까.. 나는 환자보는 일은 아니었지만.

15시간 · 수정됨

 

 

 

 

 

 


Myungjin Chung @Sang Tae Stephan Lee 님,

수가가 낮아서 높아서의 문제가 아닙니다. 시스템이라는게 그리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지 않습니다. 음주진료의 예를 들자면 정상적인 근무시간에 술마시고 일하는 의사는 거의 없습니다. 세상에는 항상 예외가 있으니 전무하다고는 말할 수 없지만. 당직 일정이 되어도 대부분의 경우엔 금주하고 원내에서 대기하지요. 이렇게 정상적인 "근무시간중"에 금주를 하라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하고 법 시행에 문제될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문제는 "on call" 이라는 제도입니다. 응급실 전담의라면 full day 당직과 휴일이 있어서 그대로 행동하면 되지만 이번 경우의 성형외과와 같이 해당 병원에 진료과목 의사가 소수이고 실제로 응급상황도 며칠에 한번 이하로 발생하는 과의 경우 full day 당직을 두지 않고 비상 상황시에만 연락받고 나오도록 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런 과 의사의 경우 음주진료를 안하려면 언제 생길 지 모르는 호출에 대비해서 1년 내내 금주를 해야 하냐는 거지요. 알콜중독이 아닌 다음에야 매일 술을 마시는 건 아니겠지만 하필 술마신 날 응급이 발생하면 대책이 없답니다. 그래서 미국같이 수가가 엄청나게 높은 나라에서도 의사 금주법이란 건 없는 거고요.

군대나 공무원들도 비슷할 텐데요. 군대라는 것도 국가의 안위를 지키는 중요한 조직이고 비상상황이 언제 생길지는 아무도 모르죠, 중대상황이 발생하면 지휘관들 다 원대 복귀해서 부대 지휘해야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저녁때 술마시던 중 비상이 떨어져서 술낸새 풍기며 부대에 들어오는 경우가 비일비재 합니다. 좋은 상황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지휘관급은 연중 금주하라고 할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법"이란 걸 하나 만들자면 오랜 시간 연구하고 의견을 모으고 해서 최상의 법이 만들어지도록 하여야 하는데, 우리나라 국개의원들의 경우 신문 기사 한번 읽고 30분 만에 법을 만들어 던지고, 남는 시간에는 골프치고 폭탄주 마신다는 데에 많은 의사들이 분개하는 것입니다.

12시간 · 수정됨 · 11

 

 

 

 

 

 


정주영 참...저도 근무시간과 휴식시간이 명확히 구분이 되고 휴식시간에 진료볼 일이 절대 생기지 않고 또 그것이 모두에게 당연시된다면 좋겠네요

그럼 애당초 이런일이 생기지도 않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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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석숭 혼자 365일 응급실 콜 받는 의사는 이제 술 마시면 안되겠네요
그게 가능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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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3_54587654 아무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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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56_12 TheRogue 2015-05-19 16:16 0

이거 여시에서 퍼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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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56_12 TheRogue 2015-05-19 16:16 0

처음몇개만봣는데 무슨 의사들이 여시말투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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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6 아무로상 작성자 2015-05-19 16:17 0

ㄴㄴㄴㄴ 이거 노환규라는 사람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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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56_12 TheRogue 2015-05-19 16:18 0

내가 의사를 잘몰라서 그러는건가

의사들은 음주 진료해도 상관없는 이유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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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7_58481 유 아 이 2015-05-19 16:18 0

미친새끼들 지들 어미 술마신의사놈이내장쑤셔서 뒤져봐야정긴차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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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3_8941 wildgrass 2015-05-19 16:18 0

긴급진료라 이거 아닌가?그냥 비번인데 불려와서 진료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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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50 우리도이길수있다 2015-05-19 16:23 0

근데 법제화 하는 게 더 좋은 거 아닌가? 당연히 하지 말아야할 일이니 오히려 세계에서 처음 하는 걸 자랑스럽게 생각해도 될 거 같은데 미드 보다 보면 가끔 의사가 술마시고 들어오는 거 문제삼는 에피소드도 있는데 사람이면 당연히 잘못을 저지를 수 있으니 그걸 막는 제도가 필요한 거고 그걸 먼저 했음 잘하는 거지. 양심에만 맡길 수 있다 치면 법 같은 건 필요하지도 않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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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54 민간인하쉬 2015-05-19 16:27 0

의사로써 음주진료 하지 않아야 하는건 당연한건데,
그걸 어긴 사례가 나와버려서 법으로 규제 해야만 하는 상황을 안타깝다 뭐 이런거아님??

물론 첫문단만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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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2_24585 나를지켜주세요 2015-05-19 16:34 0

근무시간에 술안먹는건 당연하지만 술마셨는데 긴급하게 불려가도 막을 방법이 없으니
언제 불려갈지 모르는 상황에서 365일 술마시지 말란말이냐? 이런 말인가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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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0_6985565 게맛살케이크 2015-05-19 17:06 0

이게 왜 의사가 병신이 되는건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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