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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그런트 | 2015-05-19 12:16
일단 모바일 자체가 누구나 하나씩은 들고 있는 바로 그것
접근성이 개용이함
피쳐폰때도 위의 사항은 동일했으나 피쳐폰의 저사양게임들때문에 눈높이가 높은 유저들이 유입되지는 않았으나 특히 아저씨들이 뭐여 이 병신같은 게임은 ㅇㅇ
실제로도 저 당시 분석해보면 유저의 대다수가 10~20대가 대부분이였음. 그래서 마케팅 자체도 학교 친구 위주로 하는 마케팅도 많았고 지하철이나 이런데 봐도 아저씨들이 피쳐폰 게임 하는거 거의 본적도 없으나..
스마트폰 시장으로 넘어오면서 게임의 퀄리티가 상당히 높아지면서 많은 유저들이 대거 유입되었지. 그래서 시장 규모도 상당히 커지고 10~20대가 줄어들지는 않고 늘었지만 지갑전사들(아저씨)들이 많이 늘어나면서 게임 마케팅 자체도 기존의 꼬맹이 마케팅에서 프리미엄 마케팅으로 넘어가고 있다고 해야하나?
암튼 연령대가 높아지면서 특이한 점이 발생하는데.. 아무래도 나이가 들수록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보다는 익숙한 것에 호감이 더 강하므로.. 유명 ip 익숙한 조작감.. 의 게임을 선택하는 것을 성공조건이라 보고 있음.
하스스톤의 경우 아무래도 유명ip 파워가 강력해보인다. 짧은 플레이 타임도 어느정도 영향을 주겠으나 꼭 짧아야지만 성공한다고 보기도 어렵다. 그렇지 않은 게임들도 꽤나 있고.. (난 하스스톤 안해범)
얼마나 접근성이 용이한지 안해봐서 모르겠지만 난 머리를 써야하는 점 자체때문에 1위까지 갈 게임은 아니라고 보고 있음.
불타는그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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