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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xbar | 2015-05-18 17:35
멀리건, 카드카운팅, 여러덱운영가능, 덱숙련도, 클래스&메타에 따른 키카드사용법등이 있겠지
복합적이긴 하지만 특히나 직업별 메타에 따른 멀리건잡는건 진짜로 복사충과 고수사이를 가르는요소라고 생각함..
카드카운팅이야 머 다 아는거지만 게임전반적으로 잘해서 머릿속으로 계산하는 사람도 있고... 죽고못살정도로 전설가야 겠다 싶으면 프로그램이나 엑셀표하나 만들어서 카운팅하면서 해야지.
덱숙련도는 같은덱도 얼마나 유동성있게 쓸줄아느냐 여부고 여러덱운영은 요즘처럼 덱메타가 실시간으로 변할게 얼마나 유기적으로 갈아타가면서 겜을 할수있느냐 여부?
물론 이런거 다 따질필요도 없을만큼 본인실력이나 덱짜고 카운팅하는능력이 개쩔면 상관이 없겠지만...
이렇게 까지 못하겠다 힘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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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밍이
2015-05-18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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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게, 어차피 가장 최선의 선택은 정해져있고 낼 카드는 정해져있는거 아니냐 라고 하는데
물론 당장의 턴만 생각하면 맞는 말임.
근데 해당턴에서는 굉장히 리즈너블해보이는 선택이 다음 턴에는 마치 와우 특성 갈라지듯이 *n의 이펙트를 만들고,
그게 두턴 뒤에는 또 제곱으로 *n이 생김. 게다가 그럴 때마다 상대의 대처도 달라질테니 *n이 또 들어가겠지.
항상 두턴 뒤를 보라는 말을 하는 이유가 다 이거때문이고, 전체적인 구조를 볼 안목이 있느냐가 제일 중요함.
당장에 제일 좋은 선택 한다고 게임이 이겨지는게 아니거든.
뭐 컨셉덱같은경우는 말할 것도 없고, 단순한 필드장악덱도 예외는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