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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매드 맥스, 감독과 배우 인터뷰

nlv109_355861 바이에르라인 | 2015-05-16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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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 맥스] 리부트에 대해서

조지 밀러 감독 曰 나는 다시는 매드 맥스 시리즈에 손을 대고 싶지 않았다. 허나 내 머리속에 후속편 아이디어가 계속 맴돌았다. 구상하고 완성되기까지 12년이 걸렸다. 

[매드 맥스 - 분노의 도로]를 처음 봤을때 

톰 하디 曰 조지 밀러 감독이 원래 천재인 건 알았지만 이번 영화를 처음 봤을때 이 정도로 천재인지는 몰랐다. 

[매드 맥스 - 분노의 도로]를 본 멜 깁슨 

조지 밀러 감독 曰 멜 깁슨은 미국에서 열린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하여 나와 톰 하디 바로 뒤에서 영화를 관람했다. 관람 후 깁슨은 빙그레 웃으며 대만족했다. 멜 깁슨이 여러 사건사고에 휘말려서 정말 안타까웠다. 그는 정말 좋은 사람이다. 

리부트된 [매드 맥스] 후속편은? 

조지 밀러 감독 曰 [매드 맥스 - 분노의 도로] 제작은 마치 임산부가 우량아를 낳은 느낌이였다. 그만큼 힘들었다. 잠시 쉬고 싶다.

 

http://bbs2.ruliweb.daum.net/gaia/do/ruliweb/default/av/193/read?articleId=1722986&bbsId=G003&itemId=13&pageIndex=1 

 

참고로 감독 영감님(45년생이심)이 85년에 매드 맥스 3편을 찍고 난 후

필모를 보면 로렌조 오일(92년), 꼬마 돼지 베이브(98년), 

해피 피트 1, 2(06, 11년) 등 아주 말랑말랑한 영화들로 채워져 있음.

요컨대 30년간 꽉꽉 채워진 폭력 욕구가 대폭발한게 이번 매드 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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