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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seven | 2015-05-15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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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윤혜영 기자] 배용준 박수진이 결혼 발표를 한 가운데 배용준의 전 연인 이사강의 축하가 누리꾼들의 질타를 받고 있다. 14일 오후 키이스트 공식 홈페이지에는 배용준 박수진이 올해 2월부터 만남을 가져왔고 양가 부모님의 허락을 맡아 올가을 결혼식을 올린다고 알렸다. 두 사람은 같은 소속사 선후배에서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다. 배용준은 키이스트 최대 주주이며 박수진은 지난해 3월 키이스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배용준 나이는 43세, 박수진 나이는 30세이며 교제 3개월 만에 초고속 결혼발표로 더욱 눈길을 끈다. 배용준은 밝은 성격과 깊은 배려심을 가진 박수진에게 호감을 갖게 됐고, 그런 배용준에게 박수진 또한 따뜻함과 세심한 배려와 사랑을 갖게 돼 연인관계로 만남을 시작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사강은 배용준에게 "축하해요. 진심으로"라고 메시지를 보냈고 배용준은 "감사해요"라고 화답했다. 이를 올리며 이사강은 "할리우드 프렌드 쉽, so haapy for you"라는 태그를 붙였다. 이사강과 배용준은 2004년 교제를 시작해 1년만에 결별을 했지만 여전히 서로를 응원하는 친구로 지낸다는 것. 그러나 누리꾼들의 반응은 다소 싸늘했다. "연락은 할 수 있는데 왜 올렸을까" "오지랖이다" "쿨하지 못해 보인다" 등의 댓글들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고 있는 상황. 비난 여론을 의식해서인지 해당 게시물은 인스타그램에서 삭제됐지만 이미 캡처본이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떠돌고 있고 이사강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까지 장악한 상태라 배용준 박수진 결혼 소식만큼이나 이사강의 소식들도 발빠르게 재생산되고 있다. |
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431676722905753002
아닌가 상대방이 먼저 써서 받아친 건가? ^^
Bysev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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