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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다니엘스 | 2015-05-14 22:57
◆ 경기 전 감독 인터뷰
- 삼성 류중일 감독 : 원래 배영수가 선발로 나올 줄 알았다. 김성근 감독님은 예전 쌍방울 시절, 첫 번째, 두 번째 투수라고 했다. 최근 부진한 이승엽에 대해 내가 무슨 말을 하겠나. 배트 스피드가 조금 떨어진 감이 있다. 선발 투수 5명이 나갈 때마다 매번 승리를 따냈으면 좋겠다.
첫 번째 두 번쨰 투구라는게 무슨 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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