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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결한중년 | 2015-05-14 17:15
얼마전 울 동생이 결혼 생각하는지 남친을 데리고 집에 왔음..
32살인데 지금까지 일을 한번도 안해봤음..
여지껏 뭐 했냐니까 연기했데..(존잘맨임)
모은돈 없음..
얼마전 취업해서 이제 3개월차 정도에 박봉..
집에서 부모님이 6천정도 대준다고 하는데...
둘 다 서울이 직장이라 서울서 집 잡아야함..
거기에... 장손임....
어머니가 술자리서 남자애 자존심 긁는 소리 많이해서
엊그제 술 만취해서 울 동생 찾아가서 대성 통곡했다고 하더라..
우리 어머니는 혈압 오르고 잠도 못주무시는데 어찌해야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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