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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총체적 난국이다..

nlv37 순결한중년 | 2015-05-14 17:15

얼마전 울 동생이 결혼 생각하는지 남친을 데리고 집에 왔음..

 

32살인데 지금까지 일을 한번도 안해봤음..

 

여지껏 뭐 했냐니까 연기했데..(존잘맨임)

 

모은돈 없음..

 

얼마전 취업해서 이제 3개월차 정도에 박봉..

 

집에서 부모님이 6천정도 대준다고 하는데...

 

둘 다 서울이 직장이라 서울서 집 잡아야함..

 

거기에... 장손임....

 

어머니가 술자리서 남자애 자존심 긁는 소리 많이해서

 

엊그제 술 만취해서 울 동생 찾아가서 대성 통곡했다고 하더라..

 

 


우리 어머니는 혈압 오르고 잠도 못주무시는데 어찌해야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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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41 김치두조각 2015-05-14 17:17 0

연기하던애가 다른일하기 엄청 힘들텐데

저정도면 집에서 반대할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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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3_655881 순결한콩 2015-05-14 17:21 0

윤상현같은 아재들은 늦게
뜨긴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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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47 고사장님 2015-05-14 18:01 0

박봉에 모아논돈도 없으면 향후 10년계획이라도 PPT만들어서 예비장인장모님께 2시간정도 발표하고 비젼있는 모습을 보여드려도 될지말지한 상황에 술먹고 여친앞에서 대성통곡은 레알 어린애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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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1_8613 선돌진후렙확인 2015-05-14 18:03 0

자기 상황 생각 못하고 싫은 소리 들었다고 나이어린 여친한테 대성통곡할 정도로 감성이 풍부하면
직장생활 하지말고 계속 연기 하는게 나을듯.    누가알어 갑자기 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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