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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2015-05-14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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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김기태 감독은 "내가 착각했다. 고의 4구에서 폭투가 나오면 인플레이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수비를 뒤에 놓아도 된다고 생각했다. 심판진에게 내가 착각했다고 설명했다"고 전했다.
이걸 보면 인플레이 상황에서는 포수 제외 모든 야수가 다 인필드에 위치해야 한다는걸 알고는 있었는데
폭투 상황=인플레이가 아니다 라고 하는 것만 머리에 강박적으로 붙잡고 있다보니
그 직전까지는 인플레이 상황 이라고 하는걸 잊고 있었던 걸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