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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땅 | 2015-05-14 08:51
물론 내가 한건 아니고
아버지가 말하셧지만
내 맘도 착잡하기 그지없다.
당장에 생계가 막막한 직원들도 있는데
아닌밤중에 홍두깨마냥 회사가 망한다니깐
다들 겉으론 내색안하지만 많이 동요하고 있는거 같다.
다음달까지는 업무를 계속 해야하는데 이거 맘편히 일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맘이 아프다.
건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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