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몇개월만 늦게 들어가도 선 후배의 차이가 있는 법입니다.
장장 6년동안 걸어온 [밸게]의 길입니다.
그 많은 시간을 쌩까시고 [후배]주제에 [선배]가 하는말을
전부 무시하는
행동은 [하극상]일 뿐입니다.
후배님들은 먼저 예의를 갖추고 정중히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님들과 같지 않습니다. [6년 선배]입니다.
후배와 선배의 차이는 하늘과 땅차이입니다.
뉴비님들,여기가 지하철이였다면 제가 님들 [똥꼬]에 야광봉 을 쑤셔 넣었을것입니다.
[자중]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