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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섹 | 2015-05-13 13:35
초등학교 입학이었나
신학기 시작이었나
나 예전에 살던곳은 현차 근로자들 동네라서
학생의 90%는 현차 혹은 현중 근로자 아들이었는데
다른데로 이사왔더니
뭔 경제규모를 적더라?
그때 그래도 사정이 나은 편이라서
10층짜리 빌라에 자가로 드간 상태였는데
우리 담임은 안 그랬지만
내 동생 담임이 대놓고 촌지 요구 ㅡㅡ
근데 하필이면 내 동생이 척추 측만증이라 외관상으로도 조금 티가 났는데
엄마한테 절대 그런돈 주지 말라고 했더니
그걸 초2때 학교에서 대놓고 반 애들한테 말해버림 ㅡㅡ
들어봤을땐 조례 시간때 일으켜세워서 허리를 봐라 저런 애니깐 보살펴줘라 라는 식으로 헀다던데
아 적다보니 빡친다 그 년 누구지
길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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