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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앙대님 | 2015-05-13 12:41
정부가 정한 전략물자인 탄창을 해외 무장단체에 밀수출해 수억원을 챙긴 전직 국군기무사령부 소령 등이 재판에 넘겨졌다.
특히 이 전 소령 등으로부터 탄창을 사들인 레바논 현지 구매자들은 테러단체 관계자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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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결한콩 2015-05-13 12:4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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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처럼 죽여야해
갈치고등어 2015-05-13 12:43 0
2
수억 원을 챙겼다는데 벌금은 얼마나 나오려나.
폭풍현안 2015-05-13 12:51 0
3
걍 포병들 훈련 하는데 묶어 놓고 쏴버리게 하지 저런놈들
Internet-1 2015-05-13 13:08 0
4
테러단체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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