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바이에르라인 | 2015-05-13 10:51
KIA로 이적한 유창식(23)이 특명을 받았다. 밝은 표정으로 공을 던져야 한다. KIA 김기태 감독은 12일 “유창식에게 한 가지를 말했다. 즐거운 표정으로 던지라고 말했다”며 “선수는 얼굴에 마음가짐이 나타난다. 좀 더 밝아진 것 같기는 하다”고 말했다.
이제 주말 두산전에서 그 첫 시험무대에 선다. 합격하기 위해 갖춰야 할 필수 요소는 자신감과 함께 밝은 표정을 되찾는 것이다.
김 감독은 “우리 팀 스타일은 한 가지다. 즐겁게 야구하는 것이다”며 “새로 합류한 유창식에게도 부담을 덜어주는 것이 먼저라고 생각한다. 다른 선수들에게도 기술적이나 심리적으로 많이 도와주라고 이야기했다”고 말했다.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kbo&ctg=news&mod=read&office_id=144&article_id=0000329491&date=20150513&page=1
웃어라. 온 세상이 너와 함께 웃을 것이다. 울어라. 너 혼자만 울게 될 것이다.
- 엘라 휠러 윌콕스
바이에르라인
10,312
3,353,900
프로필 숨기기
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