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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길고양이가 보일러실에 들어왔다

nlv33 마술사왕 | 2015-05-12 16:52

어디서 고양이 울음소리가 계속 나길래 살펴봤더니

새끼 2마리를 낳음

이거 밥을 줘야 되나 말아야 되나 고민이다

밥주자니 눌러 살거 같고 안주자니 어미 고양이가 불쌍하다

동물을 좋아하긴 하는대 집에 키우는 개가 보기만하면 죽일듯이 달려들어서 같이 키우기는 포기함

아기 고양이는 이쁘긴 이쁘더라

nlv54 마술사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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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1_654654 으앙대님 2015-05-12 16:52 0

개를 죽이고 고양이를 가져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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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3_8941 wildgrass 2015-05-12 16:54 0

난 물은 항상 챙겨줬음 애들이 먹는것보다 물로 고생한다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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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59 ㅎㄱㅇㅌㄹ 2015-05-12 16:57 0

쓴거.보니까 줄 마음이 있는거같은데 그냥 밥만 줘도 끼니때마다 와서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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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59 ㅎㄱㅇㅌㄹ 2015-05-12 16:59 0

나도 아파트가아니라 주택에서 사는데
길고양이 창가에서 울길래 밥주니까
끼니때마다 와서 울더라

가끔씩 밖에 나갛다가 오면 에어콘 실외기위에서 기달리고있고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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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53_54674 ㅉㅈ 2015-05-12 16:59 0

우리 부모님 가게 뒷마당쪽에 고양이들 자주 찾아와서 엄마가 밥주고 하고 그러는데
거의 1년넘게 그랬거든ㅋㅋㅋ 난 얘기만듣고 한번도 본적 없는데
전에한번 가게 갔다가 마침 엄마가 양이야 하면서 부르길래 왔나보다 하고 어케 생겼나 궁금해서 가봤더니
와 이새기들 1년동안 얼마나 잘먹었으면 고양이가 아니라 표범이더라 ㄷㄷㄷㄷㄷㄷㄷㄷ
그래도 우리엄마가 밥챙겨준다고 그 표범만한 새기들이 얌전한거 보고 기겁함
근처 쥐새끼들은 다 전멸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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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8 strangers 2015-05-12 17:01 0

ㄴ 그거 진짜 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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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3_54587654 비쿠닌 2015-05-12 17:01 0

잼저님 냥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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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53_54674 ㅉㅈ 2015-05-12 17:02 0

우리엄마가 냥꾼이지 근데 요샌 또 오는게 뜸하다고함 어디 다른 맛집이 생겼나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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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54 민간인하쉬 2015-05-12 17:15 0

그거 어머님 식당으로 멀티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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