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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반더레이실바 | 2015-05-08 19:04
와 진짜 이런말하긴 좀 그렇지만 거의 반 시체인 환자들만 계시더군..
그와중에 옆 병실에서는 애가 죽었는지 어머니로 추정되는 분이
아이고 우리 아들 나보다 먼저 가면 어떻게해.. 하면서 우시는데 내가
다 안타깝더군..
진짜 그런데서 일하는 간호사 의사들은 멘탈 관리 어떻게 할지 궁금하다..
하루하루가 멘붕 올거같은데..
[블랙]반더레이실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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