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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15-05-08 16:43
가 아니라 김하성 얘기.
고교 시절, 본인도 기아 팬.
하지만 실제는 누군가의 '인성좋은 대졸' 드립과 함께. . .
당시 2R에서 임동휘와 김하성 중에 김하성을 포기했던 이장석이
3R 넥센 차례까지 김하성이 남아있자 표정이. . .
김하성 성적.
강한울 성적.
금년 유격수 카스 포인트.
덤으로 박상옥 성적.
뭐. . . 신인이 터질지 여부는 해당 시점에서는 아무도 모르는 거라지만
그놈의 '인성' 드립은 정말 짜증난다. . .
바이에르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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