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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현콩 | 2015-05-07 14:23
나는 원래 스킨쉽을 아주 매우 매우 싫어한다
몸과 몸이 맞닿는걸 매우 싫어함
그래서 아침에 지하철타면 매일매일이 곤욕임
이쁜여자가 붙어있어도 기분이 그지같은건 마찬가지
근데 어제 아침에 출근하면서 지하철을 탔는데
사람많아서 찡기다보니까 어쩌다가 어떤 여자랑 맞닿아서 왔는데
어쩜 그리 포근하던지.. 일단 체온이 굉장히 편안한 느낌을 줬고
포근한 느낌이 좋았다.. 여자 얼굴은 몬생겼는데 그런경험 처음이었음..
월현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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