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순결한소년 | 2015-05-06 23:35
주차문제로 고민한적 한번도 없었는데 요즘
포르테쿱 양아치새기하나가 자꾸 울집앞에 차를 댐
뭐 한 5미터쯤 되는 폭인 골목인데 울집앞에 한 10미터있고
울집옆으로 꺾여가는길이 쭉 한 30미터 나있는 주도로는 아니고 돌아가는
샛길 비스무리한건데 걍 주차장임
동네사람들 출퇴근 시간에 따라 알아서 주차하고 알아서 빠지고 뭐 이런시스템
울집앞쪽으로 10미터있는 도로는 우리 바로 옆집이랑 우리밖에 안씀
차 두대 주차하면 딱 맞음
근데 이 암묵적인 룰을깨고 울집 바로 뒤에 세들어 사는놈이 차를 삿나봄
이 동네의 주차 생태계를 무차별적으로 파개함 ㅡㅡ
근데 울옆집차는 매일대는게 아니거든 그 옆집아저씨 가게 근처에 집이 하나있어서 1주일에 보통 주말포함해서 한 4일정도 밖에 안들어옴
그러다보니 그 포르테쿱놈이 거길자꾸 노리는데
이 새기가 문제가 뭐냐면 대충 보니 퇴근은 밤 10시 출근은 새벽5시반
뭐 이런식임 대중있는게 아니고 낮에도 들어왓다가 밤에도 들어왓다가 뭔 교대근무 하는듯 싶은데 오늘 새벽 5시반에 차빼달래서 빼준걸로 좀 빡쳐있는데
좀전에 담배도 사고 편의점이랑 이체좀할려고 차끌고 나갈라니까
개새기가 전활 안받음 12통 하고 포기하고 들어왓다
낼부턴 집앞으로 바짝 안붙여놓고 차대서 못대게 해야겟다
순결한소년
13,869
1,588,837
프로필 숨기기
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