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건땅이 말한 자리
박공복 | 2015-05-06 12:54
일단 내가 서울 신림살면서 앞에 있는도서관에 자주 갔었다
인근 동네에 서울대 자취생도 좀 살지만 거의 노년층이나 직장
인들이 많이 살더라
바로앞 도서관에 오는 사람도 있지만 점심이나 저녁은 도서관내 식당에서 해결하거나 도시락 싸들고 오는 경우가 많음. 나도 그랬고.
중국집도 괜찮지만 근처에 중국집 하나 있는 걸로 기억한다
커피같은 건 도서관 구내에서도 싸구려 아메리카노 500원에 팔기 때문에 잘 안될것 같다
추가로 그쪽으론 등산객도 잘 안온다
개인적으론 저 자리에서 장사하는 건 비추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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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조선 회원님들의 의견 (총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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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땅
2015-05-06 12:58
0
1
저 자리에서 장사하려는건 저 가게가 어머니 가게이기 때문에
임대료가 안나가는 장점이 있어.
그래서 처음에 무리해서 크게 하는것보단 안전할거 같아서 하려는거야.
등산객은 애초에 메인 고객층이 염두에 두지도 않았어.
주가 된다면 아파트 아줌마들이 되겠지.
특히 문화원 다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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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공복
작성자
2015-05-06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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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아 어머니 가게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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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루이
2015-05-06 13:00
0
3
일단 임대료 안나가는건 큰 장점이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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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결한콩
2015-05-06 13:15
0
4
김밥헤븐이지 좀 맛나게 하면꽤 올듯
한솥도시락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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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번둥
2015-05-06 14:01
0
5
다른사람한테 임대줄 경우 받을수 있는만큼 쓰는거니까 임대료가 안나가는게 장점은 아닌듯. 그냥 다른자리 차는게 날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