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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당당 | 2015-05-05 21:54
선배라고 경기중에 뺨 맞았는데도 90도로 허리 굽혀서 사죄하지 않나
토트넘 시절에도 외국 선수들한테 기죽어서 기사 난적도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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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의 이영표도 힘들게 오버래핑 했지만 포스트 플레이 하던 불가리아 출신 특급 골잡이 ‘베르바토프’나 잉글랜드 차세대 주자 ‘제나스’ 등으로부터 패스 받지 못한 적이 많았다. 그러나 자기 밥그릇만큼은 철저히 챙기는 유럽 선수들과 달리 이영표도 박지성처럼 묵묵히 본 위치로 돌아 올 뿐이다.
이영표도 소속팀 경기 중 크로스 시도한 공이 동료 선수에게 연결되지 못하면 중앙 공격진에게 손짓으로 사과하는 제스처를 취한다. 그러나 자신의 부정확한 크로스이전에 동료 공격수의 위치선점이 나쁜 경우가 많았다.
유럽무대도 동물의 세계와 마찬가지로 정글의 법칙이 적용된다. ‘약육강식’ 즉, 강자만이 살아남는다. 불합리한 상황에서 철저한 의사 표시로 자기 밥그릇을 챙길 줄 알아야 한다. 애매한 실수 상황에서 동료 선수에 대한 지나친 배려는 필요 없다.
그러한 면에서 레딩의 설기현이 아량 넓은 이영표와 박지성 등에게 모범답안일 수 있다, 레딩 주장 머티(윙백)가 자신에게 패스하지 않은 설기현에게 고함을 지르지만 설기현은 미동조차 없다. 머티에게 미안하다는 의사표시도 없다."
그리고 히딩크를 예로 드는데 히딩크가 원래 유럽에서도 그런거 철저히 지키기로 유명한 감독이니까 그렇지 안첼로티나 이런 애들은 그냥 프리하게 놔둔다 ㅡㅡ 그냥 감독의 성향 차이지
실제로 안정환이랑 히딩크랑 그래서 사이 안좋잖아
훈련장에 외제차 끌고 나왔다고 ㅋㅋㅋㅋㅋ
이영표, 히딩크 말이 진리가 아니다
지금 세계최고 선수 메시도 관중석에 슛을 해서 논란이 있었고
호날두? 말할것도 없지 ㅋㅋㅋ 상대선수 패서 징계 먹고
같은편 동료가 골 넣으니까 자기한테 양보안했다고 화내서 난리 났었지 지난주 ㅋㅋㅋㅋ
비공개당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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