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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15-05-05 21:45
2009년 유럽에서 뛰다 사우디 알 힐랄에서 이적 제의를 받은 이영표는 구단 최고 권위자와 면담을 할 때 생소한 계약 조건을 하나 내걸었다. “제가 원하는 한국인 몇 명의 비자 발급을 해주세요.” 구단에서는 큰 일이 아니라고 생각해 이영표가 지정한 한국인의 비자 발급을 도와줬다. 그런데 이들은 개신교 목사와 선교사였다. 이영표는 이 사실에 대해 개신교 문화를 수용하지 않아 선교가 힘든 중동에 복음 전도자들을 입국시킬 수 있게 됐다면서 국내 한 개신교 방송에 나와 자랑스럽게 이야기했다. 축구를 이용해 법으로 엄격히 금지된 행동을 교묘하게 해놓고 이에 대한 반성도 없이 오히려 떳떳하게 이를 방송에서 공개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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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외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당당할 인물이 아닐텐데.
찌느님이라면 모를까. . . 근데 찌느님은 애시당초 저런 발언을 안 하겠지.
바이에르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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