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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15-05-05 18:58

김 감독은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오늘 면담을 했는데 나지완이 팀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원했다."고 말했다.
2군행 가능성이 있었으나 나지완이 팀을 위해 백의종군 하겠다는 의사를 밝히며 1군에 머무르게 됐다.
일주일 전 기사인데 결국 오늘 런동님도 폭발.
바이에르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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