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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이제 창녕까지 왔다

nlv133_8941 wildgrass | 2015-05-05 01:32

기차는 그래도 내가 생활이 익숙해져서

기차에서 계속 자고 일어나서 행동하고 할수있는데

 

버스는 그런게 힘드니까 피곤하다. 뭐 계속 커브도 있고 흔들리는것도 있고 하지만.

멀미를 하는건 아닌데 화장실 가고 싶을까봐 물을 안마셔서 속도 좀 껄끄럽고

 

도착하면 편의점가서 오뎅 포장된거 하나 사와서 먹고 자야겠다.

 

진짜 아프지마라 니들도. 나도 진짜 이제 건강 조심해야할거같다.

15년 상반기는 진짜 역대급으로 힘든 상반기인거같다.

그래도 아직 몸이 아프거나 하지는 않는데, 혹시 모르니까 몸조심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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