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꽈직은이거리를헤메 | 2015-05-02 14:02
난 엄마가 어릴때부터 우유 존나 사주셔서 어릴때부터 물대신 우유먹엇는데
아부지가 키가 작아서..한 160정도 되보임.
난 난쟁이 똥자루 되지말라고 엄청사줫는데
최근에 재니까 171정도네 -- 11cm큰거면 성공이라 봐야하나?--
지금도 식단조절하면서 우유로 버틴다
점심 싸들고다니는데 고구마랑 계란 먹는데 목막히니까 어쩔수 없이 우유 200ml
사마시는데.. 우유를 물통에 받아다니기도 뭣하니까
근데 진짜 200ml 750원~850원은 진짜 개오바아니냐 미친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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