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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어리스 | 2015-04-28 19:34
버스 기다리고있는데 중딩때 친구 만나서
존나 반갑게 "오 XX야 존나 오랜만!' 이러면서 인사했는데
이새기 표정이 개당황한 표정으로 "응 ㅇㅇ;" 이러는데
난 그거 눈치도 못채고 오 뭐하고 사냐 하면서 서로 사는얘기 하다가
대화 다 끝나고 그래 다음에 술한번 먹자! ㅂㅂ!하고
버스와서 버스탄다음에
이새기가 내 이름 한번도 안불른걸 깨닫고 존나 슬퍼짐.
시발새기.
와이어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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