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아무리 여동생 남자 친구라지만 본적도 없는 사람인데 편하게 호칭 좀 부를수도 있지 그게 그렇게 무례한건 아닌거 같은데
여동생도 꽈직한테 존댓말 쓰면서 내 남친 호칭좀 존중 해달라면 모를까 남매끼리 편하게 말하는 자리에서 편하게 부를수 있는거 아닌가 그자리에 있는 사람도 아니고?
마치 학창 시절 학교 선생 없는 자리에서 선생 이야기 할때 이름으로 한번 안불러본 사람들 처럼 왜 그런가 싶다 ㅋㅋㅋㅋ
님들 앞으로 제 이름 부를때 반무실님이라고 꼭 호칭 부르십시요 본인이 탈모&대머리면 반말 해도 봐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