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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15-04-23 15:33
[리포트]
탤런트 김소연 씨가 전자담배 사업을 하고 있는 남자친구 A씨와 함께 고소를 당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고소장은 전자담배 사업에 9억원을 투자한 5명의 투자자들이 냈습니다. 고소인들은 특허제품이라는 A씨의 말을 믿고 투자했는데 알고보니 중국에서 수입한 제품이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투자 과정에서 김소연 씨가 투자자들에게 '믿을 수 있는 사업'이라며 계약을 유도했고 인터넷 등에 간접 홍보를 했다는 겁니다.
http://news.ichannela.com/enter/3/06/20150423/708730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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