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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린스 | 2015-04-21 20:04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baseball&ctg=news&mod=read&office_id=079&article_id=0002702947
다만 실수는 인정했다. 한 대표는 "메이드 인 코리아라는 상표를 찍고 뿌듯하게 내놨지만 공이 생각보다 민감한 것이 많더라"면서 "가죽 안의 코르크와 실 등 수분율과 건조한 정도에 따라 반발계수도 달라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모두 우리가 안고 가야 할 부분이고 반발계수를 낮추는 것은 큰 문제가 없다"고 강조했다.
납품하기 전에 품질검사부터 하는게 정상 아니냐?
생각보다 민감한게 많다고 대표가 인정할 정도면
품질이 고르지 못하고 반발력이 공마다 다르다는 소리 아닌가 싶은데
이게 공인구로 채택될 가치가 있는건가 의문임
송시구는 재수없게 저런 공이 딱 걸려서 한대 맞고 간거라고 생각하면
개억울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