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사람들이 다 공격적인 말투라 무서웠음
본인은 안그렇다고 생각할지 모르겠는데 뭘 물어봐도 공격적인 말투라 좀 위축되는 느낌이 들었다
대중교통 특히 버스 탔는데 넘 무서웠다 ㅋㅋㅋㅋ 시발 존나 흔들려서 이걸 예전에 어케 타고 다녔나 싶은 생각 들더라 그래서 그 이후로는 지하철타거나 택시 타고 다녔는데 택시 기사들이 너무 불친절했음
참 좋았던건 어딜가도 24시간 영업하는 가게들이 많아서 좋았음 새벽에 커피 마시는거 정말 좋더라 음식점 거면 반찬 많이 나오는것도 좋았고 단지 몇몇 음식은 너무 매워서 좀 힘들었음 그리고 배달음식은 진짜 짱인거 같음
담배피는건 정말 헬이더라 시발 피방에서도 못피고 술집에서도 못피고 ㅋㅋ 나가서 피고 있으면 뭔 세균 보듯이 보고 한번은 술먹다 나와서 담배 피는데 더러운거 보듯 쳐다보길래 술도 먹었겠다 용기 내서 욕좀 했다
암튼 이제 별일 없음 빨라야 내년말이나 한번 들어갈거 같은데 별로 가고 싶진 않다 엔화가 싸서 물가도 너무 비싸고 엄마 집에 있는것도 불편하고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