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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반무실 글에 리플달다가 길어져서 글로 씀

nlv30 JUBEO | 2015-04-21 10:18

 

나도 칭찬같은거 잘못하는데 맘은 안내키지만 한번씩 해볼때 지켜보면은

얼굴표정에서 본인도 모르게 기쁨이나 희열이 새는걸 볼수있더라.

마치 목말랐다가 물을 마시는거처럼 여자들은 항상 그런 칭찬이나 보살핌에

굶주려 있는 것 같았음

그런 기쁨에 이성적인 사고가 마비가 되는 것처럼 보이더라

아는 형님도 결혼생활이 화목한데 이 형님이 입에 발린말을 좀 잘하는 스타일임

물론 형수가 좀 착하고 이런거도 영향이 있겠지만 원인을 좀 찾다보니까

연관이 지어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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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52 v[O_O]v 2015-04-21 10:55 0

오늘부터 여자에게 열심히 칭찬해보겠어요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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