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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15-04-17 22:36
올렌부르크 시 당국은 무용학교에 대한 폐쇄 조치를 결정했다. 무용학교 교장과 춤을 춘 여학생들의 부모들 및 춤을 춘 국영문화센터장을 대상으로 조사할 예정이다. 여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도 이뤄질 예정이다.
여학생들의 트워킹 춤이 퇴폐 행위로 결정될 경우 사회봉사명령부터 최고 3년의 징역형까지 처해질 수도 있다고 전해졌다.
http://media.daum.net/culture/others/newsview?newsid=20150416143926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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