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guinness | 2015-04-16 22:06
(인천=연합뉴스) 강종구 기자 = 인천 구청의 한 간부가 근무시간에 낮술을 마시고 여기자에게 속옷을 사주겠다고 희롱했다가 징계를 받았다.
16일 인천시에 따르면 인천 모 구청 간부 A씨는 지난달 말 점심때 술을 마신 뒤 평소 안면이 있는 여기자 B씨에게 전화를 걸어 속옷을 사주겠다고 했다.
B씨는 불쾌감을 표시하며 거절의 뜻을 밝혔지만 A씨는 B씨가 근무하는 사무실로 속옷을 택배로 보냈다.
guinness
3,521
43,854,890
프로필 숨기기
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