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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장님 | 2015-04-13 18:49
1 톰볼라
- 서래마을에 있어서 차 없이 가는게 편함 / 가격은 일반적인 파스타집 기준 조금 비싼편(2만원 초반대) / 테이블 간격이 좁아서 어색한 사이엔 비추 / 양은 좀 많은편 / 조명은 적당한 정도(얼굴은 다 보임) / 맛은 서울 기준 탑10안에 들어갈듯 / 차량 가져가면 발렛비 2천원
2 마르코폴로
- 삼성역 무역센터 꼭대기쯤에 있는 야경이 죽여주는 존나 비싼 파스타집으로 유명함 / 가격도 비싸고 맛은 톰볼라보다 조금 약함 / 야경보러 돈 쳐들여서 가거나 어르신 접대(장인 장모님 급) 아니면 연인사이엔 추천하기 힘듬(그만큼 비쌈) 조명은 약간 어두운편 / 주차장은 알다시피 존나 넓음
3. 노비아 에 노비오
- 도곡동 우성상가에 있음 / 가격대비 양이 많기로 유명(안간지 1년은 되서 바뀌었는지는 모르겠다) / 맛은 톰볼라 기준 거의 따라옴 / 조명이 전체적으로 조금은 어두운 편이고 테이블 간격은 보통정도라 소개팅이나 기타 썸녀와 데이트시 크게 나쁘지 않음 / 주차가능
4. 퀸즈파크
- 청담동에 있고 테이블 간격이 넓어서 소개팅시 나와 그녀의 대화를 남들에게 안들려줘도 댐 / 가격은 2만 후반에서 3만원 이상 쭉 있음. / 조명은 존나 밝은편이고 주차는 발렛가능 맛은 중간 이상임
5, 보나세라
- 예전에는 존맛에 존비쌈에 분위기 존나 좋아서 가족식사나 데이트시 무리하고싶은날 갔었는데 요즘은 안가봤음(샘킴이 뜨고나서부터 사람 존나 많을까봐안갔음) / 왠만한 고급와인부터 다 구비해놨고 파스타 핏자 기타 등등 거의 모든 메뉴가 상타임
6. 그랑씨엘
- 보나세라 근처에 있는 파스타집임 예전에는 톰볼라급의 맛에 가격이 싸서 사람들이 많이 갔는데 최근엔 맛이 조금은 떨어졌나봄. 약간 편안한 분위기에 조명도 밝고 인테리어도 가볍고 밝은 분위기임. 가격은 거의 2만원부터 시작 발렛파킹 있는데 힘드니 그냥 걸어가자
고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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