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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페짱짱맨 | 2015-04-13 15:55
오전에 보고 온 곳
직원수 3명 무역회사 하는업무 전반적인 무역사무 +무역영업
하는거 들어보니 걍 일본에서 발주 이런 무역사무랑
신입이니 기존 거래처 영업임 부품납품같은ㄱ ㅓ
집에서 20분거리
인상깊었떤 말은 빨리 전반적인 무역영업기술 배워서 네 사업을 해라
그럼 사는게 더 재밌어진다 라고 사장이 그랬음
면접비 3만원
오후에 보고 온 곳
직원수 13명 무역회사 하는업무는 무역사무 + 영업 + 수퍼바이저오면 통역
+일이 바쁘면 제조파트지원
집에서 1시간 10분거리
직원을 3명정도 뽑아서 3개월간 지켜본다음에 1명만 채용한다고함
인상깊었던 말은 면접 끝날때 쯤에 이사가 와서 급여 70퍼로 깎는것도 모자라서 부장이라는 사람이 매년 1년단위 계약인데 3%씩 급여가 오를텐데
그걸로 먹고 살 수 있겠어요? 하는데 포커페이스 유지가 안됨ㅋㅋㅋ
멘탈 무너질뻐함
면접비 X
시발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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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억강
2015-04-13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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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우대의 경우는.. 그냥 돈 많이 줄 생각이 없고
적당히 때우다가 시집가거나 하면 새로 뽑고 이런식으로 회사 돌아가는데서 (업무의 깊이 x)
저런식으로 구하는 경우가 많은듯...
위에 업체의 경우 무역업무 배워서 개인사업하라고 하는게
무역업 하다보면 어느순간 한계점이 오게되는데 그걸 이미 경험하고 하는 말인듯 하고..
우리 사장같은 경우도 내가 일부 해외 담당자들이 자기보다 나를 먼저 찾으니 그냥 담당자를 바꿔버림
내가 그 아이템 들고 나가서 사업할까봐 그런듯싶은데.. 그래서 이래저래 남자 직원을 꺼리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