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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스판 | 2015-04-13 12:28
-최 전 대표의 현장간섭으로 힘들었다고 들었다.
“선수들을 임의로 (엔트리에) 내려라 올려라 했다… 배 전 단장도 다 알고 있다. 그것을 감독에게 어떻게 전달하느냐.”
-지시가 왔는데 감독에게 100% 전달하지 않았단 말인가.
“그렇다. 괴리가 너무 커서 다 전달할 수가 없었다. 난 5월 이후에는 아예 배제돼있었다. 앞서(2013시즌) 오해가 생겼다곤 해도 당황스러웠다. 내가 코치들도 모르는 엔트리 등록 말소를 해왔다는 것이다. 난 야구를 해왔기 때문에 누구보다 관여를 안 한다. 내가 한 두살 먹은 어린애인가.”(이때 이문한 부장은 격앙됐다. 최 전 대표가 보내온 모바일폰 메신저 내용을 모두 보여줬다. 도저히 프로야구단의 대표이사가 운영부장에게 보냈다고는 믿기지 않는 내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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